K KraftOS Message-first macOS agent
04 · 활용법 · COOKBOOK

외울 필요 없습니다.
그냥 말하면 됩니다.

슬랙 알림, 답장 기다리는 메일, 등 떠밀리는 백투백 미팅 — 정작 '진짜 내 일'은 언제 시작하나요? 그 반복은 KraftOS에 맡기세요. 당신이 하는 일은 '말하기' 하나입니다.

🗂 한 번 물으면 동시에 모아오기 ⚡ 시키기 전에 먼저 정리 🌱 쓸수록 똑똑해짐
↓ 내 역할에 맞는 레시피로 바로 가기
General · KraftOS메시지로 일하는 macOS 에이전트
🔎 관련 토픽 3곳에서 동시에 모으는 중…
✅ 이번 주 팀 현황 정리
출시 D-9 · 리스크 2건 (QA 지연, 외주 일정)
채용 2명 확정 · 다음 주 온보딩
결정 필요: 예산 재배분 1건
이번 주 팀 현황 정리해줘
왜 다른가

첫날의 KraftOS와 한 달 뒤의 KraftOS는 다릅니다.

세션을 쓰고 버리는 도구와 다릅니다. 시킬수록 이 방(토픽)은 당신의 양식·말투·자주 쓰는 출처를 기억하며, 당신 전용으로 자라납니다.

토픽 레벨1
이 방이 당신을 아는 정도18 / 100
1주차
2주차
3주차
4주 뒤
🧠 기억한 것 — 쓸수록 쌓입니다
+보고 양식 +말투 +자주 쓰는 출처 +받는 분 +자주 쓰는 지표
✋ 내가 설명할 일 — 점점 줄어듭니다
많음

기억이 쌓이면 매번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일은 점점 한 줄로 끝나요.

그 주에 내가 한 말
보고서 양식이 어떻게 되더라? 톤은 이렇게, 받는 분은 강 리더님이고…

토픽은 쓸수록 스킬과 기억을 쌓습니다. 그래서 오래 키운 방일수록 설명이 짧아지고 결과가 정확해집니다.

당신에게 맞는 레시피

어떤 일을 하시나요?

아래는 실제 사용자들이 쓰는 흐름을 화면 그대로 보여줍니다. 먼저 누구에게나 통하는 기본을 보고, 당신 역할에 맞는 레시피로 바로 내려가 보세요.

한눈에 이해하기

한 번 물으면, 관련된 곳들이 동시에 답을 모아옵니다.

쓰다 보면 대화(토픽)가 여러 개로 늘어납니다. 그때 어디에 물어야 할지 고를 필요 없습니다 — General에 질문 하나만 던지면, 관련된 토픽들이 각자 "입력 중…"을 띄우며 동시에 답하고, 흩어진 답이 한 장으로 모입니다. 아래는 실제 화면 그대로입니다.

K 내 워크스페이스
G
General
이번 분기 우리 상황 한 장으로…
주간보고
지난주 보고 정리 완료
1
시장 리서치
경쟁사 동향 메모
1
일정·미팅
다음 주 캘린더
1
지표 대시보드
이번 달 핵심 지표
1
메일
답장 필요 메일 2건
1
G General 묻는 곳은 한 곳
관련된 토픽들에 동시에 물어보는 중…
5곳에서 모아 한 장으로 정리했어요
주간보고 — 지난 분기 실적 3건
시장 리서치 — 경쟁 동향 요약
일정·미팅 — 다음 분기 마일스톤
지표 대시보드 — 핵심 지표 변화
메일 — 관련 메일 2건

당신은 General에 한 번 물었을 뿐입니다. 토픽마다 "입력 중…"이 뜨고 답이 도착하는 일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동시에 일어납니다.

시키기 전에 먼저

나한테 일이 생기면, 알아서 정리해 둡니다.

대부분의 도구는 내가 물어봐야 답합니다. KraftOS는 반대도 됩니다 — 슬랙에서 나를 멘션하거나 메일이 도착하면, 그 알림이 온 뒤의 귀찮은 뒷정리까지 알아서 해두고 핵심만 나한테 올립니다. 한 번 "이런 거 오면 이렇게 해줘"라고 정해두면 끝입니다.

💬 슬랙 멘션
"@나 이 건 확인 부탁드려요" — 스레드에 답글 5개
NEW
✉️ 메일 도착
외부에서 첨부 포함 회신 1건
NEW
보기 전에 이미 정리해뒀어요
스레드 답글 5개 → 결정사항·할 일만 3줄로 요약
메일 첨부 열어 요점 추림, 답장 초안까지 대기
관련 토픽에 자동 기록, 후속 필요한 것만 알림

예: "이 건 관련해서 누가 답장하면 나한테도 항상 보내줘", "내가 멘션되면 무슨 맥락인지 먼저 정리해줘". 한 번 시키면 계속 지켜봅니다.

일이 많아지면

대화를 나눠 둬도, 서로 알아서 주고받습니다.

주제별로 대화를 따로 둬도 내용을 복사해 옮길 필요는 없습니다 — "저쪽에 있는 거 가져와" 한마디면, 대화끼리 알아서 주고받습니다.

주간보고 대화
리서치 쪽 자료 반영해서 보고서 써줘
리서치 내용 반영해서 정리했어요
시장 리서치 대화
요청한 시장조사 자료 ✓ 보냄

당신이 한 일은 한쪽에서 "가져와"라고 말한 것뿐입니다. 오가는 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끝납니다.

시험해 보고 싶을 때

마음에 드는 데서 갈라서, 다른 길을 시험해 보세요.

"여기서부터 갈라줘" 하면 지금까지 나눈 얘기를 그대로 복사한 새 갈래가 생깁니다. 원래 대화는 손대지 않고, 새 갈래에서 다른 방향을 시험합니다. 마음에 안 들면 버리면 그만입니다.

이 방향으로 정리해줘
이렇게 정리했어요 — 1안입니다
여기서 갈라줘
원래 대화 · 그대로
1안 그대로 이어서 다듬기
새 갈래 · 다른 시도
완전 다른 2안으로 다시 시험

잘못 건드릴까 봐 망설일 필요 없습니다. 원본은 그대로 두고 갈래에서 마음껏 시험하면 됩니다.

어려운 일일수록

맡겨두고 자면, 아침에 끝나 있습니다.

혼자 답하기 버거운 질문일수록 빛납니다. 한 번 맡겨두면 밤사이 스스로 자료를 찾고 → 출처와 맞는지 따져보고 → 틀린 건 고치기를 몇 번이고 반복합니다. 아침엔 "확인까지 끝냈어요"가 붙은 완성본이 와 있습니다.

🌙 맡기고 잠
"이 주제 깊게 파서 보고서로 정리해줘"
한마디 던지고 노트북을 덮습니다.
스스로 반복 검증0회
1 자료 모으기
2 출처와 맞는지 대조
3 틀린 부분 고치기
4 빠진 게 없는지 다시 점검
☀️ 아침
보고서 완성됐어요. 한 장으로 정리해뒀습니다.
✓ 숫자는 출처까지 확인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일은 멈추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일일수록 맡길 값어치가 있습니다.

새로 배울 거 없이

쓰던 회사 도구에 그대로 꽂힙니다.

슬랙·메일·캘린더·위키 — 새 앱을 익힐 필요 없습니다. 평소 말로 "슬랙에 올려줘", "메일 확인해줘"처럼 시키면 KraftOS가 그 도구를 대신 열어 정리해 올립니다.

💬
슬랙
"슬랙에 올려줘"
✉️
메일
"메일 확인해줘"
📅
캘린더
"일정 잡아줘"
📚
위키
"위키에서 찾아줘"

도구를 옮겨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말은 한 곳에서, 일은 각 도구에서 일어납니다.

🙂

누구나 — 설치하고 바로기본

외부 도구 없이도 첫 답을 받을 수 있는 것부터. 한 곳에서 그냥 말만 걸어보세요.

도구 연결 점검

슬랙·메일·이슈 트래커가 다 붙어있는지, 어디까지 권한이 있는지 한 줄로 확인합니다.

보내는 메시지
지금 도구 다 연결돼 있어?
슬랙도 같이 붙어 있나?

연결된 서비스와 권한 범위, 바로 시도할 명령까지 같이 알려줍니다.

일정·메일 끌어오기

캘린더와 메일함을 직접 열지 않고, 오늘 챙길 것만 추려 받습니다.

보내는 메시지
이번 주 일정 정리해줘
오늘 답장 필요한 메일 있어?

일정과 답장 대기 메일을 한 번에 정리해 옵니다.

막히면 그냥 다시

에러가 떠도 깊게 안 봐도 됩니다. 그대로 다시 시키면 됩니다.

보내는 메시지
502 떴어 다시 해봐
한 번만 더 ㄱㄱ

실패한 지점부터 다시 시도합니다.

📋

기획·PM — 흩어진 자료를 한자리로멀티세션

위키·지라를 직접 안 열어도 핵심만 받고, 따로 가는 조사 여러 개를 한꺼번에 돌립니다.

회사 위키·지라 끌어오기

지정한 위키 공간에서 새로 생긴 것·이슈만 매일 추려 받습니다.

보내는 메시지
이 위키 페이지에서 이번 주
새로 생긴 거랑 이슈만 알려줘

해당 공간을 읽고 변경·이슈만 요약해 옵니다.

리서치 여러 개 동시에

지금 하는 일을 멈추지 않고, 다른 조사를 병렬로 더 시킵니다.

보내는 메시지
지금 거 하면서 병렬로,
이 행사 티켓·가격·예매·마감 리서치하고
위키에서 출장 예산도 찾아줘

진행 중인 일과 따로, 여러 갈래를 동시에 처리해 각각 보고합니다.

내 보고 양식으로 검토

쌓아둔 스킬로 초안을 평가시켜, 윗선에 올리기 전에 거릅니다.

보내는 메시지
내 보고 스킬로 이 문서 보면
리더님이 어디서 반려하실까?

기준에 맞춰 약한 곳과 고칠 점을 짚어 줍니다.

🧭

리더 — 시키기 전에 먼저역트리거 · 자동화

멘션·메일이 오면 알아서 정리하고, 매일 정해진 시각에 브리핑이 와 있게 합니다. 한 번 정해두면 끝.

멘션·메일 오면 알아서

내가 멘션되거나 메일이 오면, 무슨 맥락인지 먼저 정리해 둡니다.

보내는 메시지
내가 멘션되거나 메일 오면
무슨 맥락인지 핵심만 먼저 정리해줘

알림이 온 뒤 뒷정리를 대신하고 요점만 올립니다.

답장 자동 전달

특정 건의 답장이 오면, 시키지 않아도 나한테 계속 넘겨줍니다.

보내는 메시지
이 건 관련해서 누가 답장하면
나한테도 항상 보내줘

한 번 정해두면 새 답장이 올 때마다 자동으로 전달합니다.

매일 자동 브리핑

한 번 등록하면 시키지 않아도 그 시각에 요약이 와 있습니다.

보내는 메시지
매일 9시에 우리 커뮤니티에서
중요한 것만 요약해서 보내줘

정해진 시각에 알아서 돌고 결과만 보냅니다.

⚙️

개발자 — 직접 손대게 하기브라우저 · 위임

화면을 직접 조작해 확인하고, 다른 토픽에 검토를 맡기고, 사람만 할 수 있는 한 단계는 끼워 넣습니다.

브라우저로 직접 시험

사이트가 실제로 동작하는지 KraftOS가 직접 눌러 보고 화면을 보여줍니다.

보내는 메시지
이 사이트 작동하는지
네가 직접 해보고 스크린샷 보여줘

브라우저를 직접 조작해 결과와 스크린샷을 가져옵니다.

토픽끼리 검토 위임

다른 토픽이 쌓아둔 전문 맥락에 검토를 맡깁니다.

보내는 메시지
개발 토픽에 이 설계
위험한 데 있나 물어봐줘

그쪽 토픽이 답하고, 관련된 것만 가져옵니다.

로그인은 내가 직접 할게

봇이 못 넘는 로그인·2단계 인증 화면이 나오면 화면을 띄워달라고 하세요. 한 번만 직접 로그인하면 그 상태로 이어서 일합니다.

보내는 메시지
이 사이트 로그인은 내가 할게,
화면 띄워줘

화면을 열어주고, 로그인하면 그 세션 그대로 이어서 작업합니다.